홍보자료

그린벳-메타디엑스, 반려동물 질병 진단 솔루션 공동연구 추진
그린벳-메타디엑스, 반려동물 질병 진단 솔루션 공동연구 추진 150 150 그린벳

반려동물 생체정보 분석 전문 기업 메타디엑스(대표 김진욱)가 반려동물 전문 진단검사 기관 그린벳(대표 박순영)과 차세대 반려동물 질병 스크리닝 솔루션의 공동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메타디엑스는 수의 생체정보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캔서벳’ 등 동물병원에서 반려동물 질병을 진단하고 보조하는 자동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메타디엑스와 그린벳은 인적 교류부터 원천기술의 적응증 확장을 위한 공동 연구, 공동 사업화를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진욱 메타디엑스 대표는 “높은 수준의 시설과 우수한 정도관리, 영업과 마케팅 노하우를 갖춘 그린벳과 함께 동물병원 임상 현장에 차세대 질병 스크리닝 솔루션을 제공할 기반을 마련하게 돼 기쁘다”고 전했다.

메타디엑스는 공동사업화에 필요한 기계학습 솔루션을 제공하고 성능 테스트와 임상적 사용 적합성 최적화를 수행한다. 그린벳은 사업화와 관련된 검체 운송 인프라와 마케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공동 사업화가 완료되면 그린벳을 통해 질병 스크리닝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최인영 메타디엑스 부대표(러브펫동물병원 대표원장)는 “메타디엑스는 중기부 팁스(TIPS) 선정 및 한양대학교 창업중심대학 선정 등 우수한 역량을 지닌 기업으로서 앞으로 솔루션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매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메타디엑스는 초소형 구강붕해필름(ODF) 제조 기술을 보유한 노버스바이오(대표 안재영)와도 임상적 사용 적합도가 높은 동물용의약품 공동개발 및 독점 유통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수의 분야 기업 간 협업을 확장하고 있다. 

그린벳, 개·고양이 요로감염 진단 PCR 출시…9월 말까지 프로모션
그린벳, 개·고양이 요로감염 진단 PCR 출시…9월 말까지 프로모션 150 150 그린벳

▶ 최대 19종 병원체 확인 가능한 comprehensive 검사, 8종 확인 가능한 compact 검사 서비스

반려동물 토탈 헬스케어 기업 그린벳(대표 박순영)이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요로감염을 빠르게 진단할 수 있는 PCR 검사를 출시했다.

그린벳 요로감염 PCR 검사는 요로감염 진단의 표준인 배양검사 결과를 기준으로 세팅되었으며, 최대 19종의 병원체 확인할 수 있는 comprehensive 버전과 검출 빈도가 높은 주요 균종 8종을 확인 가능한 compact 버전으로 나뉘어 서비스된다.

특히, 미생물이 불활화되거나 핵산만 존재하는 경우 배양검사로는 동정이 불가능하지만 PCR 검사는 높은 민감도로 신속한 검출이 가능하다. 또한, 마이코플라즈마와 같이 체외배양이 어려워 특수배지가 필요한 항목들도 PCR로 손쉽게 검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요로감염 PCR 검사’는 배양검사와 상호 보완적으로 진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한편, 그린벳은 요로감염 PCR 론칭을 기념하여 9월 30일까지 요로감염 PCR 8종과 19종 각각에 대해 호기성 세균배양 및 감수성 검사를 묶은 패키지 검사를 구성하여 특별 프로모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프로모션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그린벳 검사의뢰 홈페이지 또는 고객센터(031-270-15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그린벳 반려동물 SFTS 검사 결과, 2667건 중 38건 양성
그린벳 반려동물 SFTS 검사 결과, 2667건 중 38건 양성 150 150 그린벳

▶ SFTS 사람-동물 간 전파사례 감시체계 사업 참여…질병관리청 표창 수상

반려동물 토탈헬스케어 기업 그린벳이 올해 실시한 반려동물 SFTSV 검사 결과, 의뢰된 검체 2,667건에서 총 38건의 양성이 확인됐다(양성률 1.42%). 그린벳은 해당 결과를 질병관리청에 보고했다.

그린벳, 질병관리청 SFTS 감시체계 사업 동참…질병관리청 표창 수상

지난해 사람-동물 간 SFTS 전파사례 감시체계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질병관리청은 올해 ‘SFTS 사람-동물 간 전파사례 감시체계’를 운영했다.

인수공통감염병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e, 이하 SFTS)의 사람-동물 간 2차감염 예방 및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모니터링 사업이었다.

SFTS는 주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사람과 동물 모두가 감염될 수 있는 인수공통감염병이다. 사람에서 치명률이 12~47%로 높고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어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고 환자 조기인지를 통해 신속히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SFTS에 걸린 사람 또는 동물의 혈액, 체액, 분비물, 배설물 등에 손상된 피부(점막)가 노출될 경우 2차감염(사람-동물 간 SFTS 전파(사람→동물, 동물→사람)) 가능성이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정부는 수의사·동물보건사 등 동물병원 종사자, 반려동물 보호자, 수의장교, 군의관, 군견관리자 등을 ‘SFTS 2차감염 고위험군’으로 분류하고 SFTS 2차감염 보호 강화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그린벳은 올해 4~11월 진행된 질병관리청의 ‘SFTS 사람-동물 간 전파사례 감시체계’ 사업에 적극 참여해 반려동물 SFTSV 검사를 시행했다. 그리고, 진드기/빈혈 패널 및 SFTSV 단일 항목으로 의뢰된 검체 2,667건에서 38건의 양성을 확인한 뒤 이를 질병관리청에 보고했다.

그린벳이 질병관리청의 ‘SFTS 사람-동물 간 전파사례 감시체계’ 사업에 적극 동참해 질병관리청 표창을 받았다(왼쪽부터 최종균 질병관리청 차장, 그린벳 최휘연 수의사)

그린벳은 지난 12월 8일(금) 오송에서 열린 ‘2023년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질병관리청의 SFTS 사람-동물 간 2차감염 예방 및 고위험군 보호 강화 캠페인에 적극 동참한 공을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그린벳은 “Real-time PCR 기법을 이용하여 1㎕에 10 copy 단위 극소량의 시료도 검출할 수 있는 높은 민감도의 정확한 진단을 실행하고 있다”라며 “SFTSV가 검출된 경우 질병관리청 및 농림축산검역본부 담당자에게 해당 내용을 즉시 전달하고, 동물병원에 SFTS 감시체계 대응 절차를 안내함으로써 SFTS의 2차감염을 예방하고 환자를 조기 인지하여 신속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그린벳, 국내 대형 투자사들로부터 투자 유치 성공…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 선도할 것
그린벳, 국내 대형 투자사들로부터 투자 유치 성공…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 선도할 것 150 150 그린벳

▶ 대형 투자사들로부터 약 140억 원 규모 자금 조달 반려동물 검진 사업에서 동물용 의약품과 건기식, 보조제품까지 사업영역 활발히 확대

GC(녹십자홀딩스)의 자회사 그린벳이 최근 국내 대형 투자사들로부터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참여한 투자사들은 NICE투자파트너스, 농협은행, 스마일게이트인베스트먼트, KT인베스트먼트, GTO인베스트먼트 등이다.

그린벳은 반려동물 전 주기 생애의 전문 검진과 헬스 케어를 위해 2020년 설립됐으며, 현재 전문 수의검사기관으로 수의 임상 진단검사 서비스를 통해 예방, 치료,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회사는 반려동물 검진 사업 외에도 다양한 동물용 의약품과 건강기능식품, 보조제품까지 사업영역을 활발히 확대하고 있으며, 향후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통해 수의사와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켜 나갈 방침이다.

이번 투자를 주도한 김의진 NICE투자파트너스 부문장은 “그린벳은 독보적인 인프라와 구축해 온 양질의 데이터로 이미 동물병원에서의 만족도가 매우 크다”며, “반려동물 진단 사업은 선진국에서 이미 성공 사례가 있으며, 해당 사업에 대한 GC 그룹의 비전과 방향성에 공감하게 되어 투자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린벳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침체로 국내외 투자 유치 상황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좋은 투자처를 확보할 수 있어 기쁘다”며, “그린벳의 우수한 전문인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을 선도하는 반려동물 헬스케어 기업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린벳 연구진, 대거 수의병리전문의·수의진단전문가 인증
그린벳 연구진, 대거 수의병리전문의·수의진단전문가 인증 150 150 그린벳

▶ 그린벳 수의사 5명, 한국수의진단전문가·한국수의병리전문의 인증

GC녹십자의 자회사인 반려동물 토탈헬스케어기업 그린벳(대표이사 박대우) 소속 수의사들이 대거 ‘한국수의병리전문의’와 ‘한국수의진단전문가’ 인증을 받았다.

한국수의병리전문의(KCVP)는 한국수의병리학회가 시험을 통해 인증하는 전문 자격이다. 수의병리학에 관한 전문적 연구 또는 관련 직업에 5년 이상 종사한 자로서 한국수의병리학회 회원 또는 동등 이상의 인정하는 지도자의 지도 연수를 3년 이상 받아야 시험을 볼 수 있다.

한국수의진단전문가(KVD)는 수의질병 진료, 진단 및 질병연구 분야에 5년 이상 종사한 자로서 한국수의병리학회 인증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해야 한다.

현재까지 각각 62명과 53명의 수의사가 인증을 받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그린벳에서는 올해 8월 24~25일 이틀간 진행된 한국수의병리전문의(KCVP) 및 한국수의진단전문가(KVD) 인증시험에서 총 5명의 수의사가 인증을 획득했다.

조직병리 유닛의 이지영 유닛장과 임하영 수의사가 KCVP 인증을, 진단검사 유닛의 양화순 유닛장과 최휘연 수의사, 고현정 수의사가 KVD 인증을 받았다.

임하영 수의사는 “긴 수련 기간과 이틀에 걸친 시험 후 한국수의병리전문의가 될 수 있었다”며 “실험병리, 독성병리, 대동물병리와 더불어 소동물 조직병리학자도 수요에 비해 인원이 부족해 어렵지만, 선배 병리전문의 선생님들이 일구어 놓으신 토대를 잘 이어가는 것이 꼭 해야 할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임상수의사 선생님들과 진단검사 수의사 선생님들 사이에 원활한 소통이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양화순 유닛장은 “10여 년의 임상경험 및 그린벳에서 수많은 동물진단 검사를 진행하며 얻은 경험과 노하우가 이번 인증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국임상수의학회 이사 출신의 박수원 수의사를 필두로 2021년도 12월에 출범한 그린벳은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했다. 그린벳은 특히, 총 11명의 수의사를 고용하여 수탁기관의 전문성을 높였으며 국내 유일의 콜드체인 바이오물류 운송 시스템을 구축해 수의 검진 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그린벳, 혈청 내 TK1으로 종양 유무 확인하는 VDI 검사 런칭
그린벳, 혈청 내 TK1으로 종양 유무 확인하는 VDI 검사 런칭 150 150 그린벳

GC녹십자의 자회사인 반려동물 토탈 헬스케어 기업 그린벳이 혈청 내 TK1을 측정하여 종양의 유무 및 전반적인 건강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VDI(Veterinary Diagnostics Institute) 검사를 새롭게 선보인다. VDI는 암, 위장관 질환, 영양, 골관절염 및 건강 분야의 선도적인 수의 혈액 진단 전문 기관으로 미국에 위치하고 있다.

TK1(Thymidine kinase 1)은 분열 중인 세포의 세포질에 존재하여 세포의 증식에 관여하는 중요한 조절 효소다. 암세포처럼 조절되지 않는 세포의 증식 시 혈액 내 수치가 증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현재까지 혈액종양과 다양한 고형암에서 진단 및 치료 후 모니터링과 예후 예측에 중요한 표지자로 많이 연구되어 있다. 문제는 민감도가 높은 반면 특이도가 낮아 종양검사에 위양성이 다소 나올 수 있다는 점이다.

이에 VDI는 VDI Cancer Panel에 (악성종양에 의한) 염증자극의 지속 기간과 강도에 비례하여 나타나는 급성기단백질(acute phase proteins)인 C-Reactive Protein(CRP, 개), Haptoglobin(HPT, 고양이)의 농도와 TK1 양을 로지스틱 회귀분석으로 Neoplasia Index(NI)를 산출해 냈다.

이 지수를 통해 검사의 특이도를 향상시켜 종괴의 악성도, 악성종양 환자의 치료반응 및 재발 여부, 악성종양의 발생 가능성을 보다 정확히 평가할 수 있게 됐다.

특히, VDI GI Lymphoma Panel은 위장관 림프종과 IBD(염증성 장질환)를 감별하는 데 매우 유용하다.

△복강 내 림프종 여부에 대한 정보가 필요할 때 △생검 및 초음파 검사 전 비침습적인 검사로 정보를 얻고 싶을 때 △Lymphoma의 중등도를 수치화하여 모니터링할 때 활용할 수 있다. 림프종에서는 TK1 값이 매우 높게 나타나므로 검사가 더 유용하다.

VDI Laboratory에서는 Cancer Panel과 GI Lymphoma Panel 외에도 <표1>과 같이 다양한 검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린벳은 VDI 검사와 관련하여 “각 검사 패널의 민감도와 특이도가 최대 0.8 / 0.95에 달한다”며 “진단의 정확도를 높여 불필요한 침습 검사를 줄일 수 있는 만큼 진단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검사”라고 설명했다.

또한, “환축의 혈액을 미국으로 보낼 때 VDI사에서 자체 개발한 Dry-kit를 사용하여 샘플을 보냄으로써 검체 안정성을 높일 수 있어 더욱 신뢰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VDI검사 관련 문의는 그린벳 고객센터(031-270-1500)로 할 수 있다.

동물병원 네트워크 COVET·반려동물 토탈 헬스케어 기업 그린벳, 업무 협약
동물병원 네트워크 COVET·반려동물 토탈 헬스케어 기업 그린벳, 업무 협약 150 150 그린벳

동물병원 네트워크 COVET(대표이사 오이세)과 반려동물 토탈 헬스케어 기업 그린벳(대표 박대우)이 11월 21일(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경기도 용인 그린벳 본사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는 그린벳 박수원 원장과 최원준 본부장, COVET 오이세 대표와 김균희 영업이사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에 따라 정확한 진단을 위한 진료 및 진단 기술 교류, COVET 회원 동물병원의 반려동물 건강검진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그린벳 최원준 본부장과 박수원 원장, 코벳 오이세 대표와 김균희 이사>

그린벳 박수원 원장은 “수의사들에게 정확한 결과와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COVET 회원 동물병원과 함께 반려동물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동물병원과 함께 발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오이세 COVET 대표이사는 “COVET이 처음 시작할 때부터 함께 해 온 그린벳에 감사드리며, 그린벳의 정확한 검사 결과와 빠른 수거 시스템은 동물병원을 운영하는 수의사들에게 만족도가 높다”고 전했다. 이어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반려동물 건강검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COVET 회원 병원과 함께 발전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COVET(코벳)은 IT기술을 더한 현장 수의사 중심의 동물병원 네트워크로 국내 최초 동물용의료기기로 허가받은 SK텔레콤의 AI 기반 수의영상진단보조서비스 엑스칼리버(X Caliber)를 출시 1년 만에 전국 500개 가까운 동물병원에 보급했다. 이외에도 초음파 실습 세미나, 방사선 검사 활용법 세미나 등 회원 동물병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그린벳, 제이비피코리아와 반려동물영양제 공급 계약 체결
그린벳, 제이비피코리아와 반려동물영양제 공급 계약 체결 150 150 그린벳

▶ 인지기능장애 개선 ‘플라센타 정제 영양제’ 제품 동물병원 최초 공급

반려동물 토탈 헬스케어 기업 그린벳은 플라센타(Placenta, 태반) 전문기업인 제이비피코리아와 반려동물영양제인 ‘JBP 플라센타 EQ’ 유통을 위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그린벳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박수원 그린벳 CSO(최고 전략 책임자)와 임홍석 일본 제이비피 본사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그린벳은 JBP 플라센타 EQ의 국내 판매 독점권을 갖게 됐으며, 이 제품은 동물병원을 통해 올해 9월부터 반려인들에게 공급될 계획이다. 이로써 JBP 플라센타 EQ는 그린벳이 공급하는 동물병원용 제1호 제품이 됐다.

이 제품은 일본 내 철저히 안전 관리된 경주용 말의 태반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태반 분야에서 50년 이상의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제이비피가 생산, 공급한다. 제이비피는 GC녹십자웰빙에게 태반주사제(라이넥)의 기술이전을 해준 글로벌 기업으로, 오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이번 공급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JBP 플라센타 EQ는 여러 연구를 통해서 산화 억제 활성 작용과 콜라겐 생성 촉진 효과를 보였으며, 수많은 펩타이드와 성장인자, 사이토카인 등이 함유되어 있다. 이를 통해 개, 고양이의 탈모 개선과 인지기능장애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노령견의 근감소증과 식욕 및 활동성 개선 효과도 다양한 국제 학술지에 게재된 바 있다.

향후 JBP 플라센타 EQ는 그린벳의 모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의료 전문 쇼핑몰인 ‘미소몰’을 통해 동물병원에 공급될 예정이다.

박수원 그린벳 CSO는 “제이비피의 뛰어난 기술력과 그린벳의 전국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반려동물의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위한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임홍석 제이비피 대표이사 또한 “태반 제품의 선두주자로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전문성을 가지고 반려동물용 제품을 한국에서 처음 출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박수원 그린벳 CSO(오른쪽)와 임홍석 일본 제이비피 본사 대표>

GC 자회사 그린벳, 씨투씨소재와 동물용의약품 개발 협력
GC 자회사 그린벳, 씨투씨소재와 동물용의약품 개발 협력 150 150 그린벳

▶ 동물용의약품·보조제품 공동 개발 계획…”반려동물 위한 제품·서비스 확대할 것”

GC(녹십자홀딩스) 자회사인 그린벳(대표 박대우)이 나노신소재 및 광촉매 개발 환경기업 씨투씨소재와 동물용의약품 및 보조제품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을 통해 양사는 축적해 온 전문지식과 기술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에게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동물용의약품과 보조제품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씨투씨소재는 나노융합의 핵심기술을 보유해 주로 나노신소재 개발 및 광촉매 제조를 기반으로 소재를 생산하는 환경기업이다. 한국화학연구원과의 공동연구로 상용화한 ‘non coated & self cleaning’ 신소재를 통해 수처리 및 공기정화 시스템, 의료용품, 정밀화학소재 등 다양한 분야의 비즈니스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

그린벳은 GC(녹십자홀딩스)의 자회사로 반려동물 전 주기 생애의 전문 검진과 헬스케어를 위해 2020년 설립됐으며, 현재 전문 검사 기관으로 수의 임상 진단 서비스 및 치료 영역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향후 연구개발 역량 강화를 통해 임상가와 반려동물 보호자를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전망이다.

박수원 그린벳 대표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존 그린벳에서 제공하는 반려동물 건강검진 서비스와 더불어 여러 질병으로 힘들어하는 반려동물을 위한 제품과 서비스를 점차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고경한 씨투씨소재 대표는 “신기술, 신제품, 신뢰성, 녹색인증 보유 연구소기업으로서 신뢰도 높은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반려동물에게 도움이 되는 동물용의약품 등 제품 개발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수원 그린벳 대표원장(왼쪽)과 고경한 씨투씨소재 대표>

출처 : 메디파나뉴스(https://www.medipana.com)

그린벳-경기도수의사회, 반려동물 건강검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그린벳-경기도수의사회, 반려동물 건강검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150 150 그린벳

▶ 경기도 내 반려동물의 건강증진을 위해 건강검진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반려동물 토탈 헬스케어 기업 그린벳(대표 박대우)은 지난 24일 경기도수의사회와 반려동물 건강검진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그린벳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박대우 그린벳 대표이사와 이성식 경기도수의사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측은 경기도 내 동물병원들과 협력하여 반려동물 건강검진에 대한 인식 개선으로 건강검진을 활성화하고, 반려동물의 정기적인 건강검진 확대를 위한 진료 및 진단 기술의 학술 교류 등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구축한다.

박대우 그린벳 대표이사는 “그린벳의 뛰어난 건강검진 프로그램으로 반려동물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성식 경기도수의사회 회장 또한 “반려동물 정기 건강검진은 각 반려동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파악하고 그에 맞는 올바른 관리를 위한 소중한 실천”이라고 전하며, 반려동물 건강검진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린벳은 GC(녹십자홀딩스)의 자회사로 반려동물 전 주기 생애의 전문 검진과 헬스케어를 위해 2020년 설립되었으며, 현재 전문 검사 기관으로 수의 임상 진단검사를 통해 예방, 치료, 건강 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끝>

<사진자료 설명: (왼쪽부터) 이성식 경기도수의사회 회장과 박대우 그린벳 대표가 지난 2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그린벳 본사에서 반려동물 건강검진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